친구 기반 실시간 협업 워크스페이스
대화는 흘러가고,
아이디어는 쌓인다
같치(Gati)는 친구를 프로젝트에 끌어다 놓는 것만으로 시작하는 친구 기반 실시간 협업 워크스페이스입니다. 채널 개설도 복잡한 세팅도 없이, 메신저에서 흘러가버리던 논의를 블록으로 남기세요.
이런 경험, 있지 않나요?
🌊
자료가 대화에 파묻혀요
분명 카톡방에 올렸는데, 몇 백 개의 메시지를 거슬러 올라가도 찾을 수가 없어요.
🫥
결정이 기록으로 안 남아요
누가 뭘 하기로 했더라? 회의와 논의 내용이 그대로 휘발돼요.
😮💨
협업툴은 세팅부터 지쳐요
워크스페이스 만들고, 채널 나누고, 초대 링크 보내고… 시작도 전에 번거로워요.
흩어지던 것들이, 한 프로젝트 안에
블록으로 쌓이는 idea 보드
글이 블록 단위로 기록되고, 어떤 블록에든 ㄴ자 답글로 논의를 이어갈 수 있습니다. @멘션 알림, Ctrl+F 검색, 작성자 필터, 이미지 붙여넣기, 실시간 동기화와 새 글 점프까지 — 대화가 그대로 정리된 기록이 됩니다.
다운로드 없는 파일 미리보기
프로젝트마다 공유 파일 드라이브(파일당 20MB, 이미지 자동 압축)가 있고, PDF·이미지·HTML·텍스트는 내려받지 않고 분할 패널에서 즉시 열어봅니다.
참고 링크는 화면 분할로
사이트·GitHub 주소를 등록하면 OG 미리보기 카드로 정리되고, 지원 사이트는 작업 화면 옆에 분할로 띄워 좌우 크기를 조절하며 함께 볼 수 있습니다.
AI가 논의를 정리 유료 플랜
AI 어시스턴트가 그 프로젝트의 idea 대화만 읽고 흐름을 요약·정리해 줍니다. 답변이 마음에 들면 버튼 한 번으로 idea 보드에 바로 추가할 수 있습니다.
이런 분들에게
🎓 조별과제 하는 대학생
“카톡방에 자료가 파묻혀요. 누가 뭐 하기로 했는지 아무도 몰라요.”
과제방 하나면 자료·논의·역할 분담이 전부 남습니다. 발표 전날 카톡방을 거슬러 올라갈 필요가 없어요.
💼 5~15인 팀·스타트업
“Slack은 과하고 비싸요. 회의 내용이 휘발돼요.”
세팅 없이 바로 쓰는 가벼운 워크스페이스. 논의가 블록으로 남고, AI가 지금까지의 흐름을 정리해 줍니다.
🚀 스터디·사이드프로젝트·동아리
“노션은 무겁고, 카톡은 흘러가요.”
문서 구조를 설계할 필요 없이, 아이디어가 대화처럼 쌓이는 우리만의 공간이 생깁니다.
시작까지 3스텝, 세팅은 없습니다
가입하기
이메일 또는 Google 계정으로 가입하고 닉네임만 정하면 끝.
친구를 드래그해서 초대
프로젝트 폴더를 만들고 친구 목록에서 끌어다 놓으면 즉시 팀원이 됩니다.
바로 협업
idea·파일·링크가 실시간으로 동기화되고, 안 읽은 글은 뱃지로 알려줍니다.
유료 플랜에서 만나요
“지금까지 논의 정리해줘” 한마디면 됩니다
프로젝트가 길어질수록 흐름을 따라잡기 어렵죠. AI 어시스턴트는 해당 프로젝트의 idea 대화만 읽고 결정 사항과 남은 일을 정리해 줍니다. 정리된 답변은 클릭 한 번으로 idea 보드에 추가돼 팀 전체의 기록이 됩니다.
기본 협업 기능은 계속 무료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조별과제 협업툴은 뭐가 좋나요?
같치는 조별과제처럼 소규모로 빠르게 시작하는 팀에 맞춘 무료 협업 워크스페이스입니다. 과제방(프로젝트)을 만들고 친구를 끌어다 놓으면 바로 시작되고, 자료·논의·결정이 카톡처럼 흘러가지 않고 블록으로 남아 나중에 검색으로 다시 찾을 수 있습니다.
카톡 말고 팀 프로젝트를 관리할 방법이 있나요?
메신저는 대화가 흘러가면 자료와 결정을 다시 찾기 어렵습니다. 같치는 아이디어를 블록 단위로 기록하고 답글(스레드)·@멘션·작성자 필터·Ctrl+F 검색으로 논의를 정리된 형태로 남깁니다. 파일과 링크도 프로젝트 안에 함께 보관됩니다.
무료로 쓸 수 있는 협업 도구인가요?
네. 같치의 프로젝트, idea 보드, 공유 파일, 링크 리소스, 실시간 동기화는 무료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의 논의를 요약·정리해 주는 AI 어시스턴트만 유료 플랜에서 제공됩니다.
Slack 대안으로 쓸 만한 게 있나요?
5~15인 규모 팀이라면 같치가 가벼운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워크스페이스 개설·채널 설계 같은 세팅 없이 친구를 프로젝트에 드래그하면 끝이고, 회의 내용과 아이디어가 블록으로 남아 휘발되지 않습니다. 무료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노션이랑 뭐가 다른가요?
노션은 문서 구조를 직접 설계해야 하지만, 같치의 idea 보드는 대화처럼 아래로 쌓이는 블록에 답글과 멘션이 붙는 방식이라 규칙을 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모든 변경이 실시간으로 동기화되고 새 글 알림·안 읽은 뱃지로 팀의 흐름을 놓치지 않습니다.
설치나 복잡한 세팅이 필요한가요?
아니요. 같치는 웹 브라우저에서 바로 쓰는 서비스로 설치가 필요 없고 모바일 브라우저도 지원합니다. 이메일 또는 Google 계정으로 가입한 뒤 친구를 프로젝트 폴더에 끌어다 놓으면 즉시 협업이 시작됩니다.
파일 공유는 어떻게 되나요?
프로젝트마다 공유 파일 드라이브가 있어 파일당 최대 20MB까지 올릴 수 있고 이미지는 자동 압축됩니다. PDF·이미지·HTML·텍스트 파일은 다운로드 없이 화면 분할 패널에서 즉시 미리볼 수 있습니다.